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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
发布日期:2020-05-15浏览次数: 字号:[ ]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저녁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시진핑 주석은 “힘든 노력을 통해 중•한 양국의 코로나19 상황이 효과적으로 통제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동으로 방역하는 과정에서 중국과 한국은 시종일관 수망상조, 동주공제하면서 서로 지지하고 도왔다. 중•한이 가장 먼저 연합예방통제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해 상호 유입 0명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또 “양국은 방역에 만전을 기한 전제에서 기업인 ‘신속통로’를 신설해 지역 산업망과 공급망, 물류망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한 방역 협력은 많은 성과를 거두어 양국의 각자 방역 태세에 서비스했고 ‘좋은 이웃은 금으로도 바꾸지 않는다’는 이치를 설명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방역을 위해서도 유익한 경험을 쌓았고 협력의 모범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은 한국과 계속해서 공동방역, 약물과 백신 개발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세계보건기구(WHO)가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지지하며, 유엔, 주요 20개국(G20), 아세안과 중•일•한 등 다자 틀에서 소통과 조율을 강화해 양자 간 및 국제 방역 협력을 끊임없이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중•한은 “떼어놓을 수 없는 좋은 이웃이다. 양국은 공동 발전과 번영 달성, 지역의 평화와 안정 수호,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주의 수호 분야에서 공동 이익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으며, 각 분야의 실무 협력 확대와 양국 국민을 더 복되게 하는 분야에서 공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나는 중•한 관계 발전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으며, 문 대통령과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중•한 관계가 더 높은 수준으로 나아가도록 이끌길 원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국은 코로나19 퇴치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이를 매우 높이 평가한다고 밝히고 조만간 열릴 중국 양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중 양국은 코로나19 퇴치의 사고와 조치가 비슷해 방역 협력이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특히 신속통로를 개통해 양국이 연대 협력하는 강력한 신호를 전달했고 세계를 위해서도 본보기를 수립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한국은 중국과 계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국제 사회가 연대와 상호 신뢰를 강화하도록 추진하고, 코로나19에 승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면서 “한국은 중국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해 한•중 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20년 5월 14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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